직무 ·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 공정기술
Q. 칩메이커 패키징 공정기술과 OSAT 공정 기술의 차이가 궁금합니다.
후공정 공정기술 엔지니어로서 준비하고 있는 4학년입니다. 칩메이커와 OSAT 기업 모두 공정 기술 직무가 있던데, 두 직무의 차이가 궁금합니다. 칩메이커는 소자 단계의 금속 배선과 같은 후공정을 진행하고 OSAT 공정 엔지니어는 최종 제품화(범핑,싱귤레이션,몰딩 등)을 진행하는 것일까요 ..? 역할이나 공정 목적에 차이가 있다면, 어떤 차이가 있고 역량을 어떻게 다르게 타겟팅하여 준비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2026.01.31
답변 2
- 33분커리er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50% ∙일치직무
넵 일반적으로 칩메이커는 웨이퍼 레벨에서 전기적 성능을 극대화 하는 것이 목적이고 OSAT은 범핑, 패키징, 몰딩, 싱귤레이션 등 제품 신뢰성, 수율, 양산성 확보가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바보아니에요SK 키파운드리코대리 ∙ 채택률 87% ∙일치학교안녕하세요. 공정기술은 기본적으로 라인 양산 안정화를 목적으로 합니다. 각 단위공정에서의 스펙을 관리하고, 홀드랏 등을 처리합니다. 추가로 신규 공정개발을 담당하기도 합니다. (따로 팀이 있기도합니다) 공정을 전공정/후공정으로 나누면 전공정은 메탈 공정까지를 말하고, 그 이후 전극을 연결하고 각 칩을 나누는 dicing, 패키징하는 업무를 후공정이라 합니다. 칩메는 여기서 전공정을, osat는 후공정을 하는게 일반적입니다. 전공정은 여기에서의 변경점이 후속 공정에 어떤 영향을 줄지 생각을 해야 하고, 좀 더 미세한 공정들이 많으니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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